이때도 NHK는 먼저 「뉴스 워치 9」에서, 다음 날에는 위성방송 「국제보도」에서 이틀 밤에 걸쳐 말하자면 기뻐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2024-01-07
이때도 NHK는 먼저 「뉴스 워치 9」에서, 다음 날에는 위성방송 「국제보도」에서 이틀 밤에 걸쳐 말하자면 기뻐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2020년 12월 24일
며칠 전, 니혼게이자이신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국에서 창업한 여성을 다룬 특집 기사가 실렸다.
그 기사에는 일본 언론으로서는 드물게 한국이 극단적인 남성 중심 사회라고 쓰여 있었다.
아마 일본 국민 대다수가 읽을 일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드물게 진실의 일단을 쓴 것이리라.
그럼에도 이 기자 역시 아사히신문이나 NHK 등과 마찬가지로 진실을 제대로 전하지 않았다.
한국은 단순한 남성 중심 사회가 아니다.
남존여비 사회인 것이다.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이 왜 미국 여자 프로골프계를 휩쓸었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서술한 바와 같다.
박세리의 눈부신 활약은 절망적인 남존여비 사회에 놓여 있던 한국 여성들에게 그야말로 한 줄기 빛을 안겨 주었다.
미추와 관계없이 한국의 지옥, 즉 ‘헬 코리아’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이었다.
남존여비 사회에서 미추는 생사를 좌우하는 중대한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일본에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이 성형수술을 받는 성형미용 대국인 것이다.
잠시 이야기가 빗나갔다.
그것은 그녀들의 가족에게도 해결책이었다.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은 가족의 행복까지 짊어지고 싸우기 때문에 강한 것이다.
한편 일본의 시부노가 강한 이유와 그녀가 첫 출전에서 단번에 브리티시 오픈을 우승한 이유는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과는 정반대인 것이다.
일본 여자 프로골퍼들은 유사 이래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인 일본의 여성, 야마토 나데시코다.
미야자토 아이의 등장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일본 어린이들의 마음에 골프의 불을 지폈다.
시부노는 소프트볼에서도 대단한 재능을 발휘했던, 운동신경이 뛰어난 여성이었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그녀는 지어진 지 120년이 넘은, 말하자면 명문가에서 성장했다.
원만한 인품이 그대로 배어 나오는 조부모와 부모 아래에서 건강하게 자랐다.
그래서 그녀는 조금도 주눅 들지 않는다.
영국보다 훨씬 오래된, 1,000년도 더 전의 무라사키 시키부와 세이 쇼나곤 등의 전통을 살아가는 일본 여성인 것이다.
영국 따위는 그녀에게 방귀 같은 것에 불과했다.
그녀가 성장한 일상 속에 존재했던 유사 이래의 일본 전통.
그것이 그녀의 운동신경과 어우러져 꽃을 피웠다.
그녀의 거리낌 없는 밝음은 관중이 있으면 더욱 커진다.
미소는 근육을 풀어 주고 운동 중의 실수를 막는 데 가장 좋은 것이다.
무관중 경기는 그녀의 강점을 약화시킨다.
아사히신문은 이제 논외지만, NHK 역시 사이비 도덕주의의 덩어리다.
NHK는 한국이 이씨조선 이래 극심한 남존여비 사회라는 사실을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한국 여성들은 이완용이 일본과의 병합을 실현할 때까지 이름조차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 여성들이 양반들의 사유물이었으며 제대로 된 인간으로 취급받지 못했다는 사실도 이미 서술한 바와 같다.
조금 전의 일이지만, NHK의 보도 프로그램이 한국에서 한 여성이 그 실상의 일단을 다룬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된 일을 화제로 다룬 적이 있다.
미인이지만 공부가 부족하고 무지한 여성 앵커는 “저도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꼈습니다”라는 등의 말을 하며, 특기인 자학사관으로 일본을 깎아내리는 재주만큼은 유감없이 발휘했다.
즉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인 여성 차별 사회라고 암시한 것이다.
평균 연봉 1,700만 엔을 받는 여성 직원이 말이다.
일본이 여성 차별 사회라고 국제사회에서 선전하고 유엔에서 일본을 공격하는 자는 누구인가.
세계 최악의 남존여비 사회인 한국이다.
예외 없이 이에 동조하는 일본 국내에 서식하는 매국노들, 즉 도쿄대 교수와 교토대 교수 등, 다카기 겐이치와 가이도 유이치처럼 일본 정부를 공격하는 일을 생업으로 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변호사들, 이른바 시민단체들이다.
사사키 구미라고 자칭하는, 보기에도 성형수술을 거듭한 재일 한국인임이 틀림없는 여성은 의도적으로 파리에서 일본은 성추행 대국이며 그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망가졌다는 따위의 가소로운 책을 출판했다.
이에 파리에 서식하는 무지몽매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동조해 프랑스 언론에서 일본을 공격했다.
그때 내가 불같이 분노해 이 프랑스인들을 호되게 매도했다는 사실은 이미 서술한 바와 같다.
이때도 NHK는 먼저 「뉴스 워치 9」에서, 다음 날에는 위성방송 「국제보도」에서 이틀 밤에 걸쳐 말하자면 기뻐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아사히신문과 마찬가지로 자학사관의 덩어리이며 일본을 깎아내리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비정상적인 자들이 일본의 양심이라도 되는 듯한 얼굴로 정치와 외교를 비판한다.
그것이 일본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암이라는 사실을 일본 국민이 깨달아야 할 때는 이미 오래전에 왔다.
프랑스를 매우 좋아했던 나는 이 사건 이후 프랑스인들을 냉정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중국에 속아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만든 것도 프랑스인들이다.
이제 마크롱까지 감염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