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회원 구성과 투표권――2016년 신규 회원에 관한 고찰

2024-02-19
동 아카데미의 회원은 아카데미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투표권을 갖는다…2016년 신규 회원 683명 가운데 한국인 등 소수 인종의 비율은 41%를 차지했다
2020년 2월 12일
미국 아카데미상을 주최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와 한국의 관계에 대해 검색하다가 2016년의 다음 기사를 발견했다.
이병헌 등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기사 목록 2016.06.30 11:13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미국 아카데미상을 주최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신규 회원에 한국 영화감독 박찬욱, 이창동, 김소영과 배우 이병헌이 포함됐다.
박 감독은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감독은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등을 연출했다.
두 감독 모두 주요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김 감독 역시 해외 영화제에 작품이 자주 초청됐으며, 이병헌은 할리우드에 진출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 아카데미의 회원은 아카데미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투표권을 갖는다.
지난해에는 영화감독 임권택, 봉준호와 배우 최민식, 송강호 등이 회원으로 선정됐다.
올해(2016년) 신규 회원 683명 가운데 한국인 등 소수 인종의 비율은 41%를 차지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도 유엔과 같은 것으로, 앞으로 점점 더, 끝을 알 수 없는 악과 그럴듯한 거짓말의 나라인 한국과 중국에 지배되어 갈 것이다.
일본은 유엔의 관련 기구들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를 겨냥한 한국과 중국의 반일 선전에 주의를 기울여 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미국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대략적인 것을 따지는 국민성을 가진 나라이기 때문이다.*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


上の計算式の答えを入力してください